가이드
반려동물 보호자 가이드
강아지·고양이 보호자가 알아 두면 좋은 음식 안전, 응급 대처, 증상 살피기, 돌봄 기본 정보를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음식 안전
- 강아지·고양이에게 위험한 음식 총정리초콜릿, 포도, 양파, 자일리톨처럼 반려동물에게 중독을 일으키는 음식과, 위험하지는 않아도 주의가 필요한 음식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먹었을 때 바로 할 일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 강아지에게 줘도 되는 사람 음식 총정리사과, 당근, 닭가슴살, 달걀처럼 손질법과 양만 지키면 강아지가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사람 음식을 과일, 채소, 고기, 곡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처음 줄 때 지킬 원칙과 고양이에게 다른 점도 알려 드립니다.
- 명절 음식, 반려동물에게 나눠 줘도 될까전, 갈비찜, 잡채, 송편처럼 명절에 자주 먹는 음식에는 파, 마늘, 뼈, 기름이 많아 반려동물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음식별 주의점과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파·마늘·양파 양념, 진돗개·시바견은 왜 더 조심해야 할까한국 음식 대부분에 들어가는 파·마늘·양파가 반려동물의 적혈구를 손상시키는 원리, 체중별로 조심해야 할 양, 진돗개·시바견처럼 더 민감한 품종, 먹은 뒤 며칠 동안 살펴볼 것을 논문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응급 대처
- 강아지·고양이가 이물을 삼켰을 때장난감 조각, 뼈, 끈, 바늘처럼 먹으면 안 되는 물건을 삼켰을 때 보호자가 할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고양이가 실이나 끈을 삼킨 경우가 왜 위험한지 알려 드립니다.
- 반려동물 응급 신호와 병원 가기 전 준비숨쉬기 힘들어함, 쓰러짐, 경련, 배가 부풂, 소변이 막힘처럼 기다리면 안 되는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병원으로 이동하기 전 보호자가 챙길 것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도 알려 드립니다.
- 여름철 열사병, 증상과 응급 대처강아지는 땀 대신 헐떡여서 열을 내보내기 때문에 더운 날 체온이 빠르게 오릅니다. 열사병의 신호, 병원에 가기 전 몸을 식히는 올바른 방법, 여름 산책과 생활에서 지킬 점을 정리했습니다.
- 집 안의 독성 물질: 약, 세제, 식물, 쥐약반려동물 중독은 음식보다 사람 약과 영양제에서 더 자주 일어납니다. 해열진통제, 백합, 쥐약, 세제, 건전지, 담배처럼 집 안에서 조심할 물건과 먹었을 때 해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 산책길 주워 먹기 사고, 계절별로 조심할 것마로니에 열매, 야생 버섯, 제설제, 뜨거운 아스팔트, 길에 버려진 치킨 뼈처럼 산책길에는 계절마다 다른 위험이 있습니다. 계절별 주의점과 주워 먹는 습관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증상 살피기
- 강아지 슬개골 탈구, 이런 걸음이면 의심하세요뒷다리를 들고 깡충거리다 다시 걷는 모습은 무릎뼈가 빠졌다 돌아오는 슬개골 탈구의 대표 신호입니다. 작은 강아지에게 흔한 이 문제의 단계와 집에서 무릎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강아지·고양이 숨 쉬는 횟수 재는 법편히 쉬거나 잠든 반려동물이 1분에 몇 번 숨 쉬는지 세는 방법과 정상 범위를 알려 드립니다. 집에서 꾸준히 기록하면 호흡 변화를 일찍 알아차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강아지·고양이가 토했을 때 집에서 확인할 것반려동물이 토했을 때 먼저 확인할 것,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와 서둘러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토한 뒤 음식과 물을 주는 방법도 알려 드립니다.
- 고양이가 화장실을 자주 갈 때: 하부 요로 질환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거나 소변에 피가 보이는 고양이는 방광과 요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컷 고양이의 요도 막힘은 응급 상황입니다. 신호와 원인, 재발을 줄이는 생활 관리를 정리했습니다.
- 고양이가 밥을 안 먹을 때 기다려도 될까고양이는 하루 넘게 굶으면 간에 지방이 쌓이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강아지보다 일찍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얼마나 기다려도 되는지, 집에서 확인할 것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 설사할 때 집에서 할 일과 병원에 가야 할 때강아지·고양이가 설사를 할 때 먼저 살펴볼 변의 상태,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일, 이틀을 기다리지 말아야 하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사람 지사제를 먹이면 안 되는 이유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