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설사 응급도 체크
변이 묽거나 물 같아요. 피가 섞였는지, 얼마나 이어졌는지, 기운은 어떤지에 따라 응급도를 안내합니다.
어떤 아이인가요?
강아지와 고양이는 확인할 증상이 조금씩 달라요.
설사, 언제 병원에 가야 할까요?
사료를 갑자기 바꾸거나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으면 하루 이틀 묽은 변을 볼 수 있습니다. 기운과 식욕이 그대로라면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며 지켜봐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피가 많이 섞인 설사, 검은 타르 같은 변, 구토를 함께 하며 축 처지는 경우는 서둘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틀 넘게 이어지는 설사, 그리고 어린 아이와 나이 많은 아이의 설사는 일찍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가이드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바탕으로 질문과 응급도 기준을 정하고, 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새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검토:
- Diarrhea in Dogs — VCA Animal Hospitals
- Diarrhea in Cats — VCA Animal Hospitals
- Diarrhea — Cornell Feline Health Center
- Dog Diarrhea: Signs, Symptoms, and Treatments — American Kennel Club
- Emergencies in Dogs — VCA Animal Hospitals
- Emergencies in Cats — VCA Animal Hospitals
- What to Do in a Dog or Cat Emergency — Merck Veterinary Manual
- Bloat (or GDV) in Dogs — American Kennel Club
- Feline Lower Urinary Tract Disease — Cornell Feline Health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