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음식”보다 제한 조건을 먼저
여러 사람의 최애 메뉴를 모두 모으기 전에 반드시 제외할 조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먹기 어려운 재료, 피해야 하는 음식, 예산, 이동 가능 거리처럼 후보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보가 먼저입니다. 사람마다 이유를 자세히 공개하고 싶지 않을 수 있으니 사유를 설명하도록 요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체 대화방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면 담당자에게 개인적으로 알려줄 수 있게 안내하세요. 모인 정보는 메뉴와 식당을 정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만 전달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제한 조건을 식당에 자동으로 전달하지 않습니다.
필수 조건과 선호 조건을 따로 적으세요
“먹을 수 없음”과 “오늘은 별로 당기지 않음”은 다릅니다. 먼저 필수 조건을 충족하는 후보만 남긴 뒤 선호 조건으로 고르면 누군가의 식사가 불가능해지는 상황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스나 반찬을 빼면 되는 경우에도 실제 조리 가능 여부는 식당에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예시 | 후보를 고르는 방법 |
|---|---|---|
| 필수 조건 | 특정 재료를 먹을 수 없음 | 그 재료와 조리 조건을 식당에 확인 |
| 예산 조건 | 각자 낼 수 있는 금액 상한 | 추가 메뉴까지 포함해 비교 |
| 일정 조건 | 정해진 시각까지 복귀 필요 | 왕복 이동과 대기 고려 |
| 선호 조건 | 밥보다 면이 당김 | 가능한 후보 안에서 의견 수렴 |
이름만 보고 재료를 단정하지 마세요
같은 이름의 메뉴라도 육수, 소스, 고명은 식당마다 다릅니다. 채소가 보이는 메뉴에 고기 육수가 들어갈 수 있고, 맵지 않아 보이는 음식에도 고추나 매운 소스를 넣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뭐먹지의 “대체로 맵지 않은 메뉴” 선택은 후보를 줄이는 기준이며 재료나 맵기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특정 재료 확인이 꼭 필요한 참석자는 자신의 확인 사항을 식당에 직접 설명할 수 있게 연결하세요. 메뉴 추천이나 다수결 결과가 당사자의 확인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각자 주문할 수 있는 식당도 살펴보세요
공동 냄비나 한 접시를 함께 먹는 방식이 모든 모임에 맞지는 않습니다. 취향 차이가 크다면 여러 종류의 개별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이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공간에 앉되 각자 다른 음식을 고를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식사 준비를 돕기 위해 작성한 생활 가이드입니다. 가격과 일정은 별도 표시가 없는 한 예시이며, 실제 이용 조건은 식당에 확인해 주세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잘못된 내용은 운영자에게 알려주세요.
이제 내 조건으로 메뉴 고르기 →